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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ihi banga banga » 프로그래밍

SAX wrapping class

13117 | 2008/10/07 11:38


SAX wrapping class에 관해서 고민했었는데 구글링을 하다가 괜찮은 기사를 찾았다.

Dr.dobb's 기사에 좋은게 많네. 틈틈히 다른 기사도 한번 봐두자.

http://www.ddj.com/cpp/184401603

어차피 한번 만들어 놔야 하는 클래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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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ihi banga banga » 프로그래밍

비스타에서 VS 2003을 실행할 때 파일 전체 찾기가 안될 때

13117 | 2008/10/06 16:39


http://weblogs.shockbyte.com.ar/rodolfof/archive/2007/08/04/visual-studio-2003-find-in-files-in-windows-vista.aspx

여기가 원문...

요약하면

C:\Program Files\Microsoft Visual Studio .NET 2003\Common7\IDE

로 가서 devenv.exe 파일속성에서

다음 그림처럼 맞춰주면 된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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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ihi banga banga » 분류없음

ㅅㅁㅅ 1,2차 면접 후기

13117 | 2008/07/01 03:25

1차 면접은 아마도 같이 일하게 될 실무진 두분하고 한 것 같다.

뭐 보통 면접하고 비슷했고, 이제 이사람이 실제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느냐를 테스트 해야 되는 데

여기서는 약 20개 정도의 문항을 만들어서 즉석에서 대답하는 식이었다.

뭐 내가 제네럴리스트는 아니기 때문에 한 80% 얘기했고 대충 충분하게 잘 설명한 것 같다.

문항은 예를 들면 이런식,

* critical section, 뮤텍스, 세마포어, 이벤트 차이가 뭐졍
* Edit Control 에 문자열 입력할 때 부르는 API?
* DB 트랜젝션에 대해서 말해보세염.

등등등, 평이한 수준이다.

대신 알기만 하고 써먹어 보지 않았으면 할 얘기거리가 적어지는 건 당연한거고,

2차 면접은 약 일주일간의 텀이 있었고

개발자 중의 수장인듯한 분, 영업대장이신분, 그리고 사장님 이렇게 세 분하고 보았다.

개발자 아저씨는 조금 날카로워 보였고, 사장님은 아주 마음씨 좋아보이는 이미지였다.

대충 잘 한것 같삼.

젤 중요한 연봉 얘기는 왜 면접 때 얘기하지 않는 것일까 ...? 어딜 가도 말이지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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